<교회소개>

워싱톤시온장로교회는 1984년 초대 이순각 목사님을 담임으로 모시고 5월 6일에 창립을 했습니다. 첫 예배 장소는 12525 Georgia Ave. 선상에 두고 새벽기도와 토요집회, 주일예배를 통해 건실하게 성장해 왔습니다.
창립초기부터 전도요원 훈련과 선교지 지원 등을 통해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라 하신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특별히 페루와 러시아를 향한 성령님의 마음을 담아 리마선교센터 건축기금을 보내고, 러시아에는 단독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고 알마타 시온장로교회를 개척하고 성전을 봉헌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2007년 2대 김성진 목사를 거쳐 2012년 현 김신태 목사로 이어지는 34년의 역사 가운데 교회는 사랑과 은혜의 공동체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됨을 갖추고 성장하고자 간구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소개>

김신태 목사는 한국에서 장로회신학대학원(M.Div)를 마치고, 미국의 Biola대학 Talbot신학교에서 목회상담학 석사(M.D)와 목회상담학 박사과정(D.Min)을 수료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세속화의 물결이 거친 세상에서 말씀과 기도가 바탕이 된 건강한 교회됨과 가정됨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민교회 안에서 건강한 가정, 부부와 자녀, 건전한 신앙인의 자아상 회복에 관심을 가지고 목회하고자 하며, 성경의 텍스트(text)가 성도님들의 삶의 컨텍스트(context)에 올바로 적용되기를 기대합니다. 가족으로는 아내(김찬희 사모)와 두 딸(예림, 세림)이 있습니다.